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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주개발

    대모산개발단? 1년도 안 되어서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전부 찾는 이유

    AI/AX 전문 개발사 대모산개발단 탄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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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modev
    Jan 27, 2026
    대모산개발단? 1년도 안 되어서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전부 찾는 이유
    Contents
    모두 저희 고객사에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대모산개발단

    외주개발 다른 곳에서 몇 번 해봤는데,
    대모산 개발단은 진짜 달라요.

    설립 0년차부터,
    대기업 수주가 끊이지 않는 이유가 있네요.

    대모산개발단 덕분에,
    VC 투자유치 기회를 얻을 수 있었어요.

    모두 저희 고객사에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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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대모산개발단 대표 고성현입니다.
    대모산개발단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잠시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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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2025년 AI 분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패스트캠퍼스 1등 강의를 출품한 개발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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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롯데월드, 코람코, 풍인무역과 같은 대기업/중견기업들의 프로그램을 개발해왔고, 저는 다양한 스타트업에서 PM과 AI 엔지니어 출신이자 현재는 이노베이션아카데미(과기부 산하 재단) 최연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이라면, 외주개발, 소프트웨어 제작, 웹사이트 제작, AX 전환 등 여러 고민으로 검색하다 저희 대모산개발단을 만나게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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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업체들을 알아보시며 과연 이곳은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인지, 과연 내가 원하는대로 잘 구현해줄 수 있는 실력을 가진 곳일지가 궁금하실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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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이런 고민을 갖고 알아보고 계신 여러분들께 대모산개발단을 운영하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왜 믿고 맡기셔도 되는지 딱 세가지 이야기를 전달드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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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글을 읽어보시면, 저희가 어떤 마음으로 고객사분들의 제품을 만드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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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업가 집안 둘째 아들이, 소프트웨어 개발로 수천만원 매출을 올리기까지

    저는 사업가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부모님이 사업하시는 모습을 어깨 너머로 보며 자랐고, 어렸을 때부터 막연히 "나도 언젠가 내 사업을 해야지"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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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창업을 하고 싶은데 돈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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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이 뭘까..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이 소프트웨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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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비용 없이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고, 한번 만들면 무한히 확장할 수 있다. 이보다 매력적인 분야가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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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왕 배울 거면 제대로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수 개월 공부 끝에 전공자 수백 명이 지원해도 떨어지는 과기부 산하 개발 교육기관,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에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EBS 뉴스에 출연한, 당시 저희 창업팀의 모습입니다.

    그 무렵, 제 실력을 시험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누나가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겁니다. 제가 직접 사이트를 개발하고,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까지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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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 제 사업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제 사업처럼 밤을 새워가며 매달렸습니다. 수천만원 매출이 오르는 걸 보면서, 누나보다 제가 더 기뻐했던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니 당시 촬영부터, 사이트 개발로 바빴던 날들이 떠오르네요.

    내 일이 아닌데 이렇게까지 뿌듯할 수 있구나.

    그때 깨달았습니다. 저는 누군가의 아이디어가 세상에 나오는 순간, 그 사업이 성공하는 순간을 함께 만들어가는 일이 정말 좋다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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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대모산개발단을 창업했습니다.

    2. 창업 1년차에 대기업/정부 재단에서 인정을 받다.

    위시켓 포트폴리오 수자원공사 등

    대모산개발단을 창업하고도 누나의 사업을 도울 때와 똑같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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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고객사의 프로젝트를 내 사업처럼 대했습니다. 밤을 새워서라도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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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진심이 통했을까요. 성과는 빠르게 쌓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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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AI 분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 롯데월드, 코람코, 풍인무역 같은 대기업·중견기업 프로젝트도 연이어 수주하며 포트폴리오를 쌓아갔습니다.

    과기부 장관상

    그러던 어느 날, 과기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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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기업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자문위원을 맡아달라는 제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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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자문위원은 보통 10년 이상 경력의 현직 교수/CTO급 개발자들이 맡는 자리입니다. 감사하게도 그 자리에 최연소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연소 자문위원으로서 국회의원 김문수 의원님과 토론중인 모습

    3. 완벽한 프로젝트로 VC 제안까지 받게 된 고객사 이야기

    감사하게도 매주 여러 건의 개발 문의가 들어옵니다. 하지만 저희는 모든 프로젝트를 무지성으로 수주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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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가 성공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만 맡습니다. 대신, 한번 맡으면 내 사업처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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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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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관련 플랫폼을 개발하던 중이었습니다. 거의 완료 단계에서 대표님께서 대규모 수정을 요청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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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해보니 최소 한 달 이상의 추가 작업이 필요한 규모였습니다. 문제는 그 대표님께서 추가 비용을 감당하실 여유가 없으신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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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인 외주 회사라면 어땠을까요? 아마 추가 비용을 요청하거나, 계약 범위를 이유로 거절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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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저희는 한번 맡은 프로젝트를 중간에 놓지 않습니다. 고객사의 작품이 완벽하게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한 달 치 작업을 추가 비용 없이 완료해드렸습니다.

    프로젝트 담당자들과 회의 모습

    결과는 어땠을까요?

    그 대표님은 저희가 만든 프로그램으로 VC 제안까지 받으시며 투자 유치 검토중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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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지금도 저희의 소중한 파트너로 함께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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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주개발사는 많습니다.

    하지만 대모산개발단은

    진짜 '내 사업'처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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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족하신 고객사분들의 추가 요청 메시지

    외주 개발사는 많습니다. 검색만 해도 수십, 수백 개의 업체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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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중에서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가격, 포트폴리오, 후기... 비교할 것도 많고, 걱정도 많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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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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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님의 사업을 진짜 내 사업처럼 고민하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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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누나의 사업을 도울 때 그랬습니다. 제 사업이 아닌데도 밤을 새워가며 매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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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사 대표님을 도울 때도 그랬습니다. 한 달 치 작업을 무료로 해드리면서도, 이 사업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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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대표님을 만나게 되더라도, 저희는 똑같은 마음으로 임할 것입니다.

    대표님의 아이디어가 세상에 나오는 그 순간, 대표님의 사업이 성공하는 그 순간, 저희도 함께 기뻐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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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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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모산개발단 대표 고성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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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대모산개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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