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개발 다른 곳에서 몇 번 해봤는데,
대모산 개발단은 진짜 달라요.
설립 0년차부터,
대기업 수주가 끊이지 않는 이유가 있네요.
대모산개발단 덕분에,
VC 투자유치 기회를 얻을 수 있었어요.
모두 저희 고객사에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안녕하세요, 대모산개발단 대표 고성현입니다.
대모산개발단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잠시 소개하겠습니다.
저희는 2025년 AI 분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패스트캠퍼스 1등 강의를 출품한 개발회사입니다.
이미 롯데월드, 코람코, 풍인무역과 같은 대기업/중견기업들의 프로그램을 개발해왔고, 저는 다양한 스타트업에서 PM과 AI 엔지니어 출신이자 현재는 이노베이션아카데미(과기부 산하 재단) 최연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이라면, 외주개발, 소프트웨어 제작, 웹사이트 제작, AX 전환 등 여러 고민으로 검색하다 저희 대모산개발단을 만나게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여러 업체들을 알아보시며 과연 이곳은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인지, 과연 내가 원하는대로 잘 구현해줄 수 있는 실력을 가진 곳일지가 궁금하실 텐데요.
오늘은 이런 고민을 갖고 알아보고 계신 여러분들께 대모산개발단을 운영하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왜 믿고 맡기셔도 되는지 딱 세가지 이야기를 전달드려보겠습니다.
아래의 글을 읽어보시면, 저희가 어떤 마음으로 고객사분들의 제품을 만드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사업가 집안 둘째 아들이, 소프트웨어 개발로 수천만원 매출을 올리기까지
저는 사업가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부모님이 사업하시는 모습을 어깨 너머로 보며 자랐고, 어렸을 때부터 막연히 "나도 언젠가 내 사업을 해야지"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창업을 하고 싶은데 돈이 없었습니다.
돈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이 뭘까..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이 소프트웨어였습니다.
초기 비용 없이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고, 한번 만들면 무한히 확장할 수 있다. 이보다 매력적인 분야가 또 있을까요?
이왕 배울 거면 제대로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수 개월 공부 끝에 전공자 수백 명이 지원해도 떨어지는 과기부 산하 개발 교육기관,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에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그 무렵, 제 실력을 시험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누나가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겁니다. 제가 직접 사이트를 개발하고,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까지 촬영했습니다.
분명 제 사업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제 사업처럼 밤을 새워가며 매달렸습니다. 수천만원 매출이 오르는 걸 보면서, 누나보다 제가 더 기뻐했던 것 같습니다.
내 일이 아닌데 이렇게까지 뿌듯할 수 있구나.
그때 깨달았습니다. 저는 누군가의 아이디어가 세상에 나오는 순간, 그 사업이 성공하는 순간을 함께 만들어가는 일이 정말 좋다는 걸요.
그래서 대모산개발단을 창업했습니다.
2. 창업 1년차에 대기업/정부 재단에서 인정을 받다.
대모산개발단을 창업하고도 누나의 사업을 도울 때와 똑같이 했습니다.
모든 고객사의 프로젝트를 내 사업처럼 대했습니다. 밤을 새워서라도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진심이 통했을까요. 성과는 빠르게 쌓여갔습니다.
2025년 AI 분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 롯데월드, 코람코, 풍인무역 같은 대기업·중견기업 프로젝트도 연이어 수주하며 포트폴리오를 쌓아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과기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기술 기업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자문위원을 맡아달라는 제안이었습니다.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자문위원은 보통 10년 이상 경력의 현직 교수/CTO급 개발자들이 맡는 자리입니다. 감사하게도 그 자리에 최연소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3. 완벽한 프로젝트로 VC 제안까지 받게 된 고객사 이야기
감사하게도 매주 여러 건의 개발 문의가 들어옵니다. 하지만 저희는 모든 프로젝트를 무지성으로 수주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성공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만 맡습니다. 대신, 한번 맡으면 내 사업처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광고 관련 플랫폼을 개발하던 중이었습니다. 거의 완료 단계에서 대표님께서 대규모 수정을 요청하셨습니다.
확인해보니 최소 한 달 이상의 추가 작업이 필요한 규모였습니다. 문제는 그 대표님께서 추가 비용을 감당하실 여유가 없으신 상황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외주 회사라면 어땠을까요? 아마 추가 비용을 요청하거나, 계약 범위를 이유로 거절했을 겁니다.
하지만 저희는 한번 맡은 프로젝트를 중간에 놓지 않습니다. 고객사의 작품이 완벽하게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한 달 치 작업을 추가 비용 없이 완료해드렸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그 대표님은 저희가 만든 프로그램으로 VC 제안까지 받으시며 투자 유치 검토중이십니다.
그리고 지금도 저희의 소중한 파트너로 함께하고 계십니다.
외주개발사는 많습니다.
하지만 대모산개발단은
진짜 '내 사업'처럼 합니다.
외주 개발사는 많습니다. 검색만 해도 수십, 수백 개의 업체가 나옵니다.
그중에서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가격, 포트폴리오, 후기... 비교할 것도 많고, 걱정도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대표님의 사업을 진짜 내 사업처럼 고민하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저는 누나의 사업을 도울 때 그랬습니다. 제 사업이 아닌데도 밤을 새워가며 매달렸습니다.
고객사 대표님을 도울 때도 그랬습니다. 한 달 치 작업을 무료로 해드리면서도, 이 사업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대표님을 만나게 되더라도, 저희는 똑같은 마음으로 임할 것입니다.
대표님의 아이디어가 세상에 나오는 그 순간, 대표님의 사업이 성공하는 그 순간, 저희도 함께 기뻐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모산개발단 대표 고성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