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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창업 6개월만에 40명이 넘는 직원을 가진 회사로 발전했던 이유?

    대모산개발단, 외주 회사, 외주 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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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모산개발단] CBO 김락윤
    Jan 13, 2026
    [소개글] 창업 6개월만에 40명이 넘는 직원을 가진 회사로 발전했던 이유?

    안녕하세요, 창업을 시작한지 6개월 만에

    직원 수가 0명에서 40명까지 대폭 성장한 대모산 개발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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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 간 성과>

    외주

    교육

    롯데월드 차세대 앱 개발

    코딩 유튜브 1만명 돌파

    (대기업 교육, 출판 러브콜)

    https://www.youtube.com/@대모산개발단

    곰표 전사 ERP

    AI 분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코람코 자산신탁 ERP 프로그램 PM

    국내 성인교육 1위 플랫폼

    패스트캠퍼스 AI 분야 1위 강의 런칭

    https://fastcampus.co.kr/biz_online_vibecoding30

    해양수산부 수산자원공단​

    AI 챗봇 납품

    KDT AI 강사

    홀트아동복지회 홈페이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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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만 유튜버 급진적 과부하

    운동앱, 식단앱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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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외에도 누적 계약 금액 1조원 200억원에 달하는 자산 관리 회사 AIM의 신규앱 개발, 풍인무역에서 진행하는 차세대 러닝 앱 PIRL PM 등 큰 회사들과의 여러 프로젝트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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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들의 포트폴리오는 대모산 개발단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https://www.demodev.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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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분야 과기부 장관상 수상

    ​

    개발을 맡기기 전에는 모든 기능 다 가능하다고 하더니 테스트 해보라고

    가져온 앱 봤더니 버그가 엄청 많아서 아예 쓸 수가 없어요

    외주 개발 돈 주고 맡겼는데 개발자가 연락이 안 되고

    돈만 날렸어요

    다들 외주 맡기기전에 이런 고민 해보셨을거 같아요.

    ​

    특히나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으신데 어떤 외주 개발사를 찾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

    ​

    이 글에는 대모산 개발단의 ‘빠른 성장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어디서도 공개한 적이 없는 내용이니 집중해서 읽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24시간 깨어있는 개발사, 대모산 개발단입니다.

    ​

    ​

    저는 원래 제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만들고 싶어서 스타트업을 창업했습니다.

    그렇게 스타트업 씬에서 구르면서 개발사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실패하신 분,
    심한 경우엔 사기나 소송까지 겪으신 분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지켜봤습니다.

    ​

    ​

    그 때 깨달았습니다.

    "이 외주 시장에는 믿고 맡길 팀 정말 없구나. 누군가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라는 생각에 몇십 개의 외주 개발사를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실패할 수 없는 프로세스를 직집 만들어 외주 개발사를 만들었습니다.

    ​

    ​

    그렇게 '대모산 개발단'을 만들고 6개월 동안 10배 성장시켰습니다.

    신논현 단독 사무실, 직원 40명 돌파


    참 특이한 회사입니다.

    ​

    다른 에이전시처럼 흔한 광고 한 번 게시하지 않고도,

    수 많은 클라이언트들로부터 외주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이쯤되면 창업 0년차에 '대기업/공기업"도 찾고,

    AI 과기부 장관상까지 받은 유일한 외주 개발사의 노하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이 글을 여기까지 보신 분들에게만

    특별히 모두 풀겠습니다.

    ​

    대모산 개발단만의 외주 개발 프로세스

    1. 클라이언트와 소통 단계

    2. 기획 단계

    3. 디자인 단계

    4. 개발 단계

    5. 테스트 단계

    6. 납품 단계

    7. 유지 보수 단계

    ​

    '뻔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저희 팀의 글을 끝까지 집중해주세요.

    ​

    아마 마지막 줄까지 보신다면 대모산 개발단만의 찐팬이 돼있으실 겁니다.

    ​

    1. 클라이언트와의 소통 단계

    대모산 개발단이 빠르게 성장하는 이유는 소통 방식부터 차이가 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저희는 평일/주말/밤/낮 가리지 않습니다.​

    새벽 4시까지 소통하는 모습

    ​

    첫째, 마치 사내 제품팀 처럼 느끼게 하기 위해서 업무 채널에 초대 드립니다.

    언제 연락을 하시더라도 최대한 빠르게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

    ​

    둘째, 계약 후 '대모산개발단 제품팀 + 클라이언트' 가 한 팀이 되어 서비스가 100%
    이해될 때까지 무제한 미팅을 반복합니다.

    ​

    ​

    많은 고객분들이 이러한 소통 방식에서 놀라십니다.

    하지만 저희 대모산 개발단 전사 직원들에겐 당연한 방식입니다.

    ​

    ​

    2. 기획 단계

    저희는 문서로 소통합니다.

    처음으로 개발 외주를 진행해 보신 대표님 10명 중 9명은 되게 두루뭉술한 요구사항을 가져오게 됩니다.

    ​

    그러나 저희는 이러한 요구사항들을 전문 디자이너와 기획자분들이 체계적인 문서화 작업을 진행하여 명확하게 설명드립니다.

    ​

    [저희는 아래와 같이 기획을 잡습니다.]

    와이어 프레임

    1. 클라이언트와의 상세한 상담으로 기획을 이해하고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클라이언트가 어떤 프로그램이 나올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게 와이어 프레임을 작성합니다.

    ​

    WBS : 기능 정의서

    2. 기능 정의서를 작성하여 클라이언트 분들께 어떤 기능이 개발 되는지에 대해 명확하고 투명하게 제공합니다.

    ​

    3. 디자인 단계

    클라이언트와의 기획 확정이 끝이나면 디자인을 시작합니다.

    ​

    디자인 단계에서는 디자인이 완료되는대로 클라이언트분들께 지속적으로
    공유드리면서 디자인을 컨펌 받습니다.

    ​

    저희가 이렇게 진행하는 이유는 많은 대표님들께서

    ​

    "작성된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

    "제가 생각한 프로그램과 디자인이 너무 달라요"

    ​

    라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도입한 제도입니다.

    ​

    실제 클라이언트 분께서 디자인에 피드백을 주시는 모습

    대모산 개발단은 사내에 디자인 팀이 있기에 디자인에 대해서 대표님의 컨펌을 받고 수정이 가능합니다.

    ​

    위와 같은 프로세스 덕분에 모든 디자인이 대표님이 원하시는대로 나오게 됩니다.

    ​

    ​

    4. 개발 단계

    외주 개발은 한 번 개발을 맡기고 나면 프로젝트가 완료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

    클라이언트 분들께서는 "개발이 얼만큼 진행되었는지" 또한 "마감기한 안에 개발이 완료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무척이나 궁금해 하십니다.

    ​

    저희는 클라이언트 분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 드리고, 개발자들이 어떻게 일을 진행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공유드립니다.

    ​

    ​

    정기적으로 공유 드리는 진행 상황 문서

    1. 현재 어떻게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지 진행 상황을 매주마다 정기적으로 클라이언트 분들께 공유합니다.

    ​

    ​

    2. JIRA라는 최신 툴을 사용하여 작업이 늦어지지 않도록 작업자 분들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클라이언트 분들께 공유드립니다.

    ​

    ​

    5. 테스트 단계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다듬는 단계

    많은 개발사들이 프로그램을 만들고 QA 단계를 거치지 않고 클라이언트들에게 넘깁니다.
    그럼 클라이언트들은 프로그램을 받고 사용하다 버그를 항상 마주치게 됩니다.

    ​

    버그에 대해서 수정 요청을 하면 개발사에서는
    "해당 건은 유지보수로 계약을 다시 진행하셔야 한다."
    와 같이 버그 수정에 대해서 비용을 요청합니다.

    ​

    내부 QA 기간과 외부 QA 기간

    저희는 그런 상황을 아예 없애기 위해 내부 QA 기간과 외부 QA 기간을 나누어
    진행합니다.

    ​

    내부 QA 기간에는 사내 해당 프로그램을 개발하지 않은 다른 작업자들이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해보며 버그를 찾아냅니다.

    ​

    여기서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은 다른 작업자들이 QA를 진행하는 이유는
    프로그래머는 자기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에서 버그를 찾아내는게 어렵기 때문입니다.

    ​

    클라이언트 분들이 사용해보시고 생긴 QA

    클라이언트 분들께서 직접 사용하시고 생긴 QA를 전달 주시면 빠르게 수정을
    해나가며 클라이언 분들께서 원하는 결과물에 맞도록 프로그램을 깎아 나갑니다.

    ​

    ​

    6. 납품 단계

    완성된 프로그램은 클라이언트 분들께 전달 되며 서비스로 출시 됩니다.

    ​

    이때 클라이언트 분들께서는 다음과 같은 산출물을 받으시게 됩니다.

    ​

    완성된 서비스

    ERD

    프로그램 소스 코드

    디자인이 모두 그려져 있는 피그마

    7. 유지 보수

    서비스가 성공으로 가는 단계

    여기서부터가 정말 시작입니다.

    ​

    프로그램은 사용자들을 만나게 되고 거기서 오는 여러 피드백들을 반영하며 서비스는 점점 더 고도화 됩니다.

    ​

    사용자가 사용했던 로그를 볼 수 있는 화면

    ​

    프로그램이 서비스 되고 사용자들이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로그들은 저희가 프로그램을 만들며 저장하는 시스템 로그에 다 담기게 되고 개발자들은 해당 내용을 체크하며 빠르게 개선점을 찾습니다.


    대모산 개발단은 대기업들과 여러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며 깨닳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개발의 최적의 체계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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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모산 개발단이 빠르게 성장했던 이유는 모두 이렇게 항상 발전하는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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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0 현재 작업자들의 리소스가 부족한 상황

    인원이 벌써 40명을 넘겼지만 프로젝트가 너무 많아 더 이상 프로젝트를 받기 어려울 정도까지 왔습니다.

    ​

    앞으로 들어오는 프로젝트들에 대해서도 모든 프로젝트를 다 받을 수는 없고

    성공할 수 밖에 없는 프로젝트들만 받을 생각입니다.

    ​

    대모산 개발단에서 서비스를 만들면 그 서비스는 성공합니다.
    저희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

    저희 소개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모산개발단 홈페이지

    DemoDev - 퀄리티에 대한 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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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대모산개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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