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개발, 기획·디자인·개발 한 번에 끝낸 성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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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개발, 기획·디자인·개발 한 번에 끝낸 성공 사례

기획부터 막막한데, 개발업체는 '기획서 먼저 주세요'만 반복하고...


디자이너 따로, 개발자 따로 구해야 하나? 소통만 해도 일이네...


홈페이지 하나 만드는데 왜 이렇게 복잡할까요?


사실 대부분의 업체가 기획·디자인·개발을 각각 따로 진행합니다. 기획은 외부 컨설팅사에 맡기고, 디자인은 프리랜서에게, 개발은 또 다른 업체에 맡기는 식이죠.


문제는 이렇게 쪼개진 프로세스에서는 일관성이 깨진다는 겁니다. 기획 의도가 디자인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디자인이 개발 단계에서 또 달라집니다.


그래서 요즘 기관·단체·기업에서는 한 곳에서 전 과정을 책임지는 업체를 찾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실제로 진행한 입양 관련 비영리 기관 홀트아동복지회의 홈페이지 프로젝트를 소개하려 합니다. 기획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어떻게 진행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드릴게요.



홈페이지개발,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많은 분들이 홈페이지 제작을 의뢰할 때 이렇게 물어보십니다.


"기획서를 먼저 작성해야 하나요?"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획은 저희 몫입니다.


이번 프로젝트 고객사도 처음엔 막연했습니다. "입양인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다" 정도의 아이디어만 있었죠.


체계적인 외주 개발 프로세스

저희는 문의부터 하자보수까지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진행합니다. 첫 단계가 바로 '기획 컨설팅'입니다. 고객분의 니즈를 파악하고,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사용자 동선을 어떻게 설계할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 단계에서 PM(프로젝트 매니저)이 계속 소통하며 방향을 잡아드립니다. 실제로 이 프로젝트 고객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기획부터 막막했는데, PM분이 계속 소통하면서 방향을 잡아주셔서 정말 든든했어요.


기획이 명확해지면, 그다음부터는 빠릅니다.



디자인과 개발, 따로 맡기면 뭐가 문제일까요?


홈페이지를 만들 때 가장 흔한 실수가 있습니다.


디자인과 개발을 따로 맡기는 것.


예를 들어볼게요. 디자이너에게 멋진 시안을 받았습니다. 근데 막상 개발업체에 넘겼더니 "이 디자인은 개발이 어렵습니다"라는 답변이 돌아옵니다. 결국 디자인을 다시 수정하거나, 개발 과정에서 원래 의도와 다르게 구현되는 일이 생깁니다.


디자인과 개발이 따로 놀면, 결과물의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인하우스 UI/UX 디자이너 팀 보유

저희는 인하우스 UI/UX 디자이너 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개발팀과 긴밀하게 협업하기 때문에, 디자인 의도가 개발에 정확히 반영됩니다.


홈페이지 에셋
홈페이지의 디자인 시스템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디자인 시스템을 먼저 구축했습니다. 색상, 폰트, 버튼 스타일 같은 기본 요소를 정의한 뒤, 이를 기반으로 모든 페이지를 디자인했습니다. 덕분에 페이지마다 통일감이 있고, 사용자 입장에서도 직관적입니다.


고객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완성된 홈페이지 보고 깜짝 놀랐어요. 트랜디하면서도 심플해서 사용하기가
정말 편리하거든요.



개발 과정이 불투명하면 불안합니다


많은 분들이 외주 개발을 맡긴 뒤 이런 고민을 하십니다.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을까?"

"제대로 만들어지고 있는 건가?"


중간에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마감일이 다가와도 불안하기만 합니다. 최악의 경우, 납기일에 완성되지 않은 결과물을 받고 황당해하는 일도 생깁니다.


투명한 진행 상황 공유

저희는 개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합니다. 단계별로 중간 결과물을 보여드리고, 피드백을 받아 즉시 반영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고객분께 개발 중간 화면을 계속 공유했습니다. "여기 문구를 바꾸면 좋겠어요", "이 버튼 위치를 조금 옮겨주세요" 같은 요청을 받으면 바로 수정했습니다.


홈페이지 홈화면


홈화면도 여러 번 수정을 거쳤습니다. 처음엔 이미지 슬라이더를 넣으려 했는데, 실제 사용자 동선을 고려해 핵심 프로그램 안내를 먼저 배치하는 방향으로 변경했습니다.


투명한 소통이 있어야 결과물도 만족스럽습니다.



홈페이지는 만들고 나서가 시작입니다


홈페이지를 납품받았는데, 막상 운영하려니 막막합니다.


"공지사항을 어떻게 올리죠?"

"새 프로그램 안내를 추가하고 싶은데, 업체에 다시 맡겨야 하나요?"


개발사에 매번 요청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비용도 추가로 듭니다. 그렇다고 직접 수정하려면 코드를 건드려야 하는데, 그건 더 무서운 일입니다.


홈페이지에 글 같은거를 올릴 수 있게 관리자 페이지 제공


저희는 관리자 페이지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코딩 지식이 없어도, 클릭 몇 번으로 글을 올리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도 업로드하고, 순서도 바꿀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프로젝트 담당자분께서 지금 직접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새 프로그램이 생기면 바로 안내를 올리고, 신청 마감된 프로그램은 숨김 처리합니다.


입양인분들이 필요한 프로그램 찾고 신청하기가 훨씬 쉬워졌다고 하시더라고요.
우리 기관 사업 알리는 데도 효과적이고요.



해외 사용자까지 고려한 설계


이 프로젝트의 특별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입양인 중에는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한국어를 못 읽는 분들도 있고, 해외에서 접속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홈페이지가 영어와 한국어 두 개를 지원해서 외국인이 있으면 해외 입양인들을 위해서 해외에서 접속 가능한 사이트와 한국에서 접속 가능한 사이트 두 개로 나뉨


그래서 저희는 한국어·영어 두 가지 언어를 지원하는 홈페이지를 구축했습니다. 단순히 번역만 한 게 아니라, 접속 지역에 따라 자동으로 언어가 전환되도록 설정했습니다.


해외에서 접속하면 영문 페이지가, 한국에서 접속하면 한글 페이지가 먼저 뜹니다. 사용자가 따로 언어를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디테일이 사용자 경험의 차이를 만듭니다.

홀트 사이트 살펴보기



저희는 프로젝트 하나하나의 완성도를 유지하기 위해 매월 감당할 수 있는 수의 의뢰만 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개발을 넘어 기획부터 운영 리스크까지 대표님의 마음으로 꼼꼼히 챙겨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지금 바로 문의를 남겨 프로젝트 진행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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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모산개발단